82가자

간단한 건강상식과 증상

♠ 폐암, 유방암 : 환자가 방사선 치료의 후유증으로 하열이 나고 목이 마를 때는 다래 60g을 하루 3~4회씩 껍질 벗겨 먹으면 진액이 생성되고 입맛을 돋우는 작용을 한다.

♠ 위암으로 헛구역질이 날 때는 다래 100g을 진하게 달여 생강즙 몇 방울을 넣고 먹는다. 다래나무 120g과 돼지고기 605을 함께 끓여서 먹어도 효과가 있다.

♠ 환자의 소변이 짧고 붉으며 뻣뻣한 통증있을 때와 자궁경부암 환자가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빈뇨, 뇨급, 등의 증상에는 싱싱한 다래를 먹으면 좋다.

♠ 식도암 환자나, 위암 환자의 경우는 다래나무 뿌리 2kg을 진한 즙으로 달여서 2주간 나누어 복용한다.

♠ 열이 나면서 가슴이 답답한 데, 소갈 ㆍ 황달 ㆍ 석림 ㆍ 치질 ㆍ 한쪽 다리가 가늘어지며 잘 쓰지 못하는 데, 붓는 데, 기운이 없고 잇몸에서 피가 나고 어지러울 때는 하루 30 ∼ 60g을 달임약으로 먹는다.

♠ 위암 ㆍ 식도암 ㆍ 유방암에 하루 175g을 달여 10 ∼ 15일 주기로 하여 1주기가 끝나면 몇일 쉬었다 다시슨다.

♠ 소변불리 ㆍ 황달 ㆍ 붓는 데 ㆍ 관절염 ㆍ 간염 ㆍ 연주창 ㆍ 이슬(냉)에는 다래나무를 하루 10 ∼ 30g을 달여먹는다.

봄에는, 꼬사리, 두릅 취나물,

여름에는 더덕, 돌가지 딱뀨,,

가을에는 다래 열매 감, 머우열매, 도토리 , 밤,

겨을에는 칙, 밥칙, 개칙, 살칙,등으로 배를 체울수가 있는 것이다,

많은 도음이 되었으며 합니다^^